탄원서 대필
고소의 달인 · 법률 노트

탄원서 대필

탄원서의 구성·내용·제출 시기, 그리고 50,000원(VAT 별도)에 맡기는 방법까지

재판 중인 사건에 탄원서를 내려는데, 무엇부터 적어야 할지 막막하고 선고 날짜는 다가와 마음이 급하실 거예요.

탄원서는 양식이 아니라 ‘형을 정할 때 살피는 사정을 구체적인 사실로 보여 주는가’에서 갈립니다. 피해를 입고 엄벌을 바라는 탄원서라면 사건번호와 피해 내용만 알려 주세요. 법무법인 다빈치 ‘고소의 달인’이 상담으로 사실을 확인한 뒤 평균 1~2 영업일 안에 판사가 읽기 쉬운 탄원서로 완성해 드립니다. 그 과정에서 무엇이 중요한지도 단계별로 정리해 안내합니다.

Q.탄원서 대필, 무엇부터 알아야 하나요?

아래 여섯 단계를 순서대로 읽으시면 탄원서 한 통을 처음부터 끝까지 준비할 수 있습니다. 각 단계는 상세 안내의 요지를 간추린 것이고, 사진이나 「자세히 보기」를 누르면 자세한 안내로 이동합니다.

법원에서 온 통지서와 봉투를 옆에 두고 줄 편지지에 탄원서를 손글씨로 쓰는 사람의 뒷모습

① 기본 구성 — 정해진 양식은 없지만 갖출 항목은 있습니다

탄원서에는 법으로 정해진 서식이 없습니다. 손글씨든 워드든 상관없고 A4 한두 장이면 충분합니다. 다만 형식이 자유롭다는 것은 무엇을 갖추어야 하는지를 스스로 챙겨야 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제목, 사건 표시, 탄원인 인적 사항, 탄원 취지, 탄원 이유, 날짜와 서명, 이 여섯 가지가 순서대로 들어가면 됩니다.

실무에서 가장 흔한 문제는 사건번호와 재판부가 빠져 어느 기록에 넣을지 알 수 없는 탄원서입니다. 여러 사람이 낼 때는 한 사람이 한 장씩 각자의 말로 쓰고, 가족·직장 동료·이웃처럼 관계가 다른 사람이 서로 다른 사실을 적는 쪽이 낫습니다. 고소의 달인은 사건 표시를 첫머리에 두고 탄원인별로 맡을 사실부터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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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글씨 탄원서 옆에서 짧은 점검 메모의 항목에 펜으로 표시하며 빠진 내용을 확인하는 손

② 작성 항목 — 분량보다 빠진 항목이 없는지가 중요합니다

탄원 취지는 한두 문장으로 결론을 먼저 적습니다. “피고인 ○○○에 대하여 선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는 “엄중히 처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처럼 무엇을 바라는지가 첫 줄에 보여야 그 뒤의 이유가 읽힙니다.

탄원 이유에는 탄원인이 직접 보고 겪은 사실을 씁니다. 선처 탄원이라면 당사자의 평소 생활, 가족 부양, 반성과 피해 회복 노력을, 엄벌 탄원이라면 피해의 내용과 정도, 사건 뒤의 태도, 사과나 피해 회복 여부를 적습니다. “성실합니다” 대신 “10년간 한 직장에 다니며 부모님 병원비를 보내 왔습니다”라고 쓰는 식입니다. 신분증 사본은 기본이고, 합의서·입금 내역·진단서처럼 본문을 뒷받침하는 자료는 “첨부 1과 같이”라고 본문에서 짚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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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민원 창구의 유리 칸막이 너머로 서류 봉투를 제출하는 손

③ 제출 시기 — 판결 선고 전, 가급적 변론이 끝나기 전에 냅니다

선고된 뒤에 도착한 탄원서는 그 판결에 반영될 수 없습니다. 수사 중이라면 담당 수사관이나 검사에게, 재판 중이라면 사건을 맡은 재판부에 내고, 봉투 겉면과 첫 장에 사건번호와 재판부를 적어야 기록에 붙습니다. 접수증은 받아 두시고, 민원실 접수는 평일 근무시간에만 됩니다.

변론이 끝났어도 선고 전이면 재판부가 참고할 여지가 있고, 선고 뒤라면 항소심에서 다시 낼 수 있습니다. 다만 항소 기간은 판결 선고일부터 7일(형사소송법 제358조)이며, 이는 탄원서와 별개로 당사자가 지켜야 하는 기한입니다. 고소의 달인은 사건이 지금 어느 단계에 있는지와 남은 기한을 먼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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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글씨 탄원서 옆에 봉사활동 확인서, 진료비 영수증, 뒷모습 가족사진, 지인들의 편지를 펼쳐 놓은 모습

④ 핵심 — 형을 정할 때 살피는 사정을 사실로 보여 줍니다

법원은 형을 정할 때 범인의 연령·성행·지능과 환경, 피해자에 대한 관계, 범행의 동기·수단과 결과, 범행 후의 정황을 살핍니다(형법 제51조). 탄원서는 이 사정을 구체적인 사실로 보여 줄 때 비로소 참작될 여지가 생깁니다. “착한 사람입니다, 선처해 주세요”만으로는 재판부가 참고할 사실이 없습니다.

대법원 양형위원회의 양형기준은 범죄 유형별로 형량의 범위와 가중·감경 요소를 정해 두고 있습니다. 진지한 반성, 피해 회복, 처벌불원처럼 감경 요소에 닿는 사실일수록 재판부가 참고하기 쉽습니다. 엄벌을 구하는 탄원서도 같습니다. 피해가 얼마나 컸는지, 사과나 피해 회복이 있었는지를 사실로 적어야 합니다. 고소의 달인은 해당 범죄의 양형기준을 먼저 확인한 뒤 어떤 사실을 앞세울지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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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글씨 탄원서 초안의 문장에 빨간 펜으로 줄을 긋고 고쳐 쓰는 손

⑤ 흔한 실수 — 역효과가 나는 문장을 걸러 냅니다

좋은 뜻으로 쓴 한 줄이 “반성이 없다”는 인상으로 읽힐 수 있습니다. 피해자 탓하기, 사실관계 다투기, 같은 문구 돌려쓰기, 사실과 다른 내용, 재판부를 압박하는 표현이 대표적입니다. 사건과 양형에 닿지 않는 이야기가 길게 들어간 탄원서도 많은데, 이런 내용은 과감히 빼는 것이 좋습니다.

엄벌 탄원서에서는 분노를 그대로 쏟아 내면 피해 사실이 묻힙니다. 욕설이나 인신공격 대신 피해의 내용과 그 뒤 가해자의 태도를 날짜와 함께 적으시고, 사실과 다른 내용은 반대로 추궁당할 수 있으니 피하셔야 합니다. 다 쓰신 뒤에는 피해자와 판사의 눈으로 한 번 더 읽어 보십시오. 고소의 달인은 재판부와 상대방이 각 문장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를 미리 따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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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실에서 정장 차림의 변호사가 펜으로 탄원서 초안을 짚으며 의뢰인과 함께 검토하는 모습

⑥ 비용과 절차 — 혼자 쓰지 않고 의뢰하려면

직접 쓰실 수 있습니다. 다만 마음이 앞서다 보면 분노와 “엄벌해 주세요”만 되풀이하는 글이 되기 쉽고, 그러면 양형에 참작될 피해 사실이 드러나지 않습니다. 고소의 달인은 탄원인의 경험에서 양형 조건에 닿는 사실을 골라 판사가 읽기 쉬운 순서로 정리합니다.

엄벌탄원서 작성 대행은 50,000원(VAT 별도), 평균 1~2 영업일이 걸리며 탄원서 작성, 피해 상황 정리, 제출 방법 안내가 포함됩니다. 필요한 자료는 사건번호, 피해 내용, 탄원인 신분증입니다. 탄원서는 선고 전에 닿아야 반영될 수 있으니, 기일이 잡혀 있다면 카카오톡에 사건번호와 선고기일을 먼저 남겨 주세요. 남은 날짜에 맞춰 진행 순서를 안내해 드리며, 사건번호를 모르셔도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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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문의
1577-7487
카카오톡 채팅 상담
고소의달인

Q.탄원서 대필, 고소의 달인은 무엇이 다른가요?

혼자 쓰면 분노는 남고 피해 사실은 묻히기 쉽습니다. 고소의 달인은 담당자 상담으로 피해 사실을 먼저 확인하고, 양형에 닿는 사실만 골라 정해진 요금으로 탄원서에 담아 드립니다.

1
공개 정액 요금, 평균 1~2 영업일
엄벌탄원서 작성 대행은 50,000원(VAT 별도)으로 요금이 미리 정해져 있고, 사실 확인 상담이 끝나면 평균 1~2 영업일 안에 받아 보십니다.
2
상담으로 사실부터 확인합니다
신청하시면 담당자가 사건과 피해 내용을 묻는 상담을 진행하고, 그 가운데 양형 조건에 닿는 사실을 날짜·장소와 함께 골라 적습니다.
3
제출 방법까지 안내합니다
완성된 탄원서와 함께 사건번호·재판부 표시와 어디에 어떻게 내는지를 알려 드려, 받으신 그대로 제출하실 수 있습니다.
엄벌탄원서 작성 대행
50,000원(VAT 별도)
평균 1~2 영업일

엄벌탄원서 작성 대행에는 탄원서 작성, 피해 상황 정리, 제출 방법 안내가 포함됩니다. 필요한 자료는 사건번호, 피해 내용, 탄원인 신분증입니다. 비용과 절차 자세히 보기

고소의 달인 — 형사고소·민사소송·지급명령·내용증명·부동산, 복잡한 법률문제 한 곳에서

Q.자주 묻는 질문

탄원서 대필은 어떤 서비스인가요?
피해자가 말하는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법무법인 다빈치 ‘고소의 달인’이 양형 조건에 맞춰 엄벌탄원서를 대신 작성해 드리는 서비스입니다. 엄벌탄원서 작성 대행은 50,000원(VAT 별도), 평균 1~2 영업일입니다.
탄원서에 정해진 양식이 있나요?
법으로 정해진 양식은 없습니다. 제목, 사건 표시, 탄원인 인적 사항, 탄원 취지, 탄원 이유, 날짜와 서명이 순서대로 들어가면 됩니다.
탄원서는 언제까지 내야 하나요?
판결 선고 전, 가급적 변론이 끝나기 전에 재판부에 내야 합니다. 수사 중이면 담당 수사관이나 검사에게 냅니다.
탄원서를 내면 형이 줄어드나요?
탄원서는 양형 참고자료일 뿐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양형 조건에 닿는 구체적인 사실을 담았을 때 참작될 여지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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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면, 탄원서는 형을 정할 때 살피는 사정을 사실로 보여 주어야 하고, 판결이 선고되기 전에 재판부에 닿아야 합니다. 엄벌탄원서는 고소의 달인에 50,000원(VAT 별도)으로 맡기시면 상담으로 사실을 확인해 평균 1~2 영업일 안에 받아 보실 수 있고, 전화 1577-7487이나 카카오톡으로 먼저 물어보셔도 됩니다. 구체적인 사안은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변호사 상담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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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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